아니 좀 쉴라고 맡긴 게스트 바리스타인데
왜 더 신경쓰이고 할 일이 많고
일이 늘어난 느낌이 드는거냐고…
덕분에 왕복 4시간 거리로 이동하고
개피곤한 상태에서 바로 카페로 튀어왔잖아…후우….
게다가 영업시간에 손님 자리에 처음 앉아보는데 (당연;;)
막상 앉아보니 영 못마땅한 부분이 하나둘 거슬림….
(물론 보통의 손님들은 관심조차 없겠지만)
덕분에 일이 더 늘어남
ㄹㅇ사서 고생하는 피곤한 스타일 ㅇㅈ?
おしゃれカフェ아니 좀 쉴라고 맡긴 게스트 바리스타인데
왜 더 신경쓰이고 할 일이 많고
일이 늘어난 느낌이 드는거냐고…
덕분에 왕복 4시간 거리로 이동하고
개피곤한 상태에서 바로 카페로 튀어왔잖아…후우….
게다가 영업시간에 손님 자리에 처음 앉아보는데 (당연;;)
막상 앉아보니 영 못마땅한 부분이 하나둘 거슬림….
(물론 보통의 손님들은 관심조차 없겠지만)
덕분에 일이 더 늘어남
ㄹㅇ사서 고생하는 피곤한 스타일 ㅇㅈ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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