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 초, 후쿠오카에서 사이폰커피를 처음 마셔보고
너무 반해서 우리나라엔 혹시 없나~하고 찾아둔
요 성수동 cafe [KROW]
드디어 가봤는데,
예상치못한 가게 인테리어,
사장님의 꿀잼 스토리,
뮤지컬 보러가기전에 잠깐들려 커피 한잔하고 오려다가
커피 네잔에 완전 카페인 과다상태로 헤롱대며
시간이 더 없는게 너무 아쉬워하다 나올만큼
매력있고 맛있었던 이곳-
무엇보다 사장님의 이야기에 빠져들다보니 한시간이 훌쩍갔지만,
시간 가는줄 모르던 재방문10000000..%
성수동 최애 카페가 되버린것같아요.
우리나라에도 이런 재밌고 사연있는
느낌충만 가게들이 더더더 많이 많이 생겼음 좋겠어요.
저는 이런데 가보는걸 진짜 좋아하는데요,
좋은곳 또 아시는분 제발 댓글로 추천해주세요!!!!
그나저나 오랫만에 가보니 역시 성수동..
아, 너무 좋더라구요…
근처 사시는분들 너무 부럽…😭
사이폰커피 입문하시는분들께도
요기 완전 자신있게 추천합니다!!!
목요일만 쉬고 매일 밤10시까지 한다고해요~
사장님 지인도 협찬도 전혀 아님-


コメント